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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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라이선스 요소들
3.1. 출처 표기에 따른 조건
3.1.1. 저작자표시(BY)
3.2. 상업적 사용에 따른 조건
3.2.1. 비영리(NC)
3.3. 내용 변경에 따른 조건
3.3.1. 변경금지(ND)
3.3.2. 동일조건변경허락(SA)
3.3.3. 자유변경허락
4. 나무위키의 문서를 트와이스 위키에 가져올 경우

https://creativecommons.org/
http://www.cckorea.org/

1. 개요 (Edit) (-)

Creative Commons Licens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에서 만든 저작물에 대한 이용허락 규약(라이선스)를 말한다.

2. 상세 (Edit) (-)

라이선스의 취지는 자신의 창작물을 공유하고 싶은데, 법적인 해석이 모호해지거나 의도된 바와 다르게 사용될 우려로 그러지 못하는 경우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저작권법의 철퇴를 맞을 우려 없이 사람들이 공유된 저작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도 한다.

간단하게 말해서 원저작자가 설정한 조건만 지키면 저작권법에 걸릴 일이 없다는 것이다.

CCL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은 아예 CCL로는 자신의 저작물 배포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일단 배포하고 나면 저작자가 배포에 대해 제약할 수 있는 바는 오직 그 저작을 한 것이 자신인 것을 밝히라는 것과 CCL로 걸었던 조건이 전부이기 때문에 공유를 위한 라이선스인 CCL로 배포해놓고 나중에 딴 소리를 하는 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다. 물론 저작권자가 다른 라이선스로 재배포하거나 돈 받고 파는 것도 가능하다. 단지 다른 사람들이 CCL 조건에 따라 무료로 공유하며 쓰는 걸 못 막을 뿐.

반대로 위키에서는 문서 내에 CCL을 채택하는 경우가 많다. 위키는 특성상 하나의 문서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기여하기 때문에 문서를 퍼가고 싶을 경우 각 기여분의 저작자들에게 일일이 허락을 구하기 대단히 힘들고, 따라서 이럴 필요가 없도록 문서 공유 조건을 미리 명시해놓는 CCL을 채택하는 것이다.

CCL은 미국 저작권법에 맞춰서 개발된 것이라 미국 외의 국가의 저작권법과는 맞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국가별 저작권법에 맞춘 현지화 작업도 진행되었다.

한국 버전의 경우 사단법인 한국정보법학회가 2003년 '디지털 정보의 공유와 전유'라는 주제로 콘퍼런스를 준비한 것이 계기가 되어 만들어졌다. 한국정보법학회측에서 미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재단 사무총장에게 연락했을 때 사무총장이 한국에도 CCL을 보급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판검사 및 변호사, 법대 교수로 이뤄진 단체답게 바로 CC측과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번역 및 한국 법에 맞게 수정 작업에 들어갔다. 이렇게 만들어진 CCL 2.0 KR은 2005년 3월 21일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를 설립하여 배포하였다.#

기본적으로 CCL은 저작권자의 저작물 이용에 대해 제한을 두지 않으므로 자신이 저작권자이거나 저작권자에게 별도의 허락을 받았다면 NC를 달고도 영리적 행위를 하는 것 등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CCL이 있더라도 NC 조항이 함께 있는 경우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경제적 이득을 위해 기여자가 올린 내용 및 사진을 무단 도용하였다면 저작권법 위반으로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CCL에 NC 조항이 없는 경우 저작권자의 별도의 허락 없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다.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3. 라이선스 요소들 (Edit) (-)

License elements. 기본적으로 앞에 CC를 붙인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약자로, 이 뒤에 BY, NC, ND, SA의 조건을 달 수 있다. ND와 SA는 양립 불가능하다. 조건이 없는 경우는 CC0(퍼블릭 도메인)이다.

아래 조건은 4.0 국제 라이선스에 따른 분류방식이다.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3.1. 출처 표기에 따른 조건 (Edit) (-)

3.1.1. 저작자표시(BY) (Edit) (-)


Attribution, 혹은 BY라고 한다. 가장 기본적인 속성으로, 저작물을 만든 사람을 표시하는 것이다. 퍼블릭 도메인, 또는 CC0을 제외한 모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는 저작자표시를 기본으로 한다.

저작물이 위키와 같은 형태의 공동 저작물일 경우 URL이나 해당 위키 사이트의 이름을 표기하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출처)
트와이스 위키에 나무위키의 내용을 가져오는 것에 대한 것은 아래 문단 참조.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3.2. 상업적 사용에 따른 조건 (Edit) (-)

3.2.1. 비영리(NC) (Edit) (-)


Non-Commercial, 혹은 NC라고 한다. 해당 저작물을 영리적으로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는 상업적 이익이나 금전적 보상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이용을 금지한다는 뜻이다. 저작권법에 따라 이는 실질 재화를 획득하는 행위 뿐만 아니라 웹하드 등에 올려 사이버머니를 취득하는 행위도 포함하며, 이러한 행위를 할 때는 반드시 저작권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다만, 비영리 저작물을 다른 저작권이 있는 저작물과 디지털으로 교환하는 행위는, 그 교환을 하는 연결에 어떠한 금전적 보상도 필요하지 않다면 비영리적인 이용이라고 볼 수 있다.

이용자가 비영리 법인인지 여부와는 직접적 상관이 없다. 이용에 있어 종합적으로 비영리 조건의 취지에 적합한지를 따져봐야 한다.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3.3. 내용 변경에 따른 조건 (Edit) (-)

3.3.1. 변경금지(ND) (Edit) (-)


No Derivative Works, 혹은 ND라고 한다. 이 조건이 있으면 해당 저작물의 내용을 바꿀 수 없다. 이는 해당 저작물에 대한 2차 저작은 물론 단순 편집 저작도 허용되지 않음을 의미한다. 즉 Ctrl CV만 허용한다는 것.(1)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3.3.2. 동일조건변경허락(SA) (Edit) (-)



Share-alike, 혹은 SA라고 한다. 저작물의 내용을 바꿀 수는 있으나, 반드시 같은 조건을 적용하여 배포해야 함을 의미한다. 개작 후 이 조건을 떼거나 변경금지로 대체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으며, 원 저작자와 이후에 거쳐간 저작자를 모두 표기해야 한다.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3.3.3. 자유변경허락 (Edit) (-)

Free Derivative Works. 변경불가나 동일조건변경허락을 달지 않으면 해당 저작물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SA나 ND가 없어도 원작의 라이선스에 있던 제약조건을 없애 배포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CC BY-NC로 배포된 물건을 CC BY-NC-SA로 바꿀 수는 있지만, CC BY-SA로 바꿔 배포하는 건 불가능하다.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

4. 나무위키의 문서를 트와이스 위키에 가져올 경우 (Edit) (-)

기본적으로 나무위키의 문서를 가져올 경우에는 틀:나무위키에서 가져옴을 사용하여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참고
틀 사용법은 아래와 같다.

예시)


나무위키의 라이선스는 CC BY-NC-SA 2.0 KR이고, 트와이스 위키는 CC BY-NC-SA 4.0이라 서로 호환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나무위키의 문서를 가져오는 경우 문서에 해당 출처를 반드시 명시해야한다.
  • (1) 허락받지 않은 2차 저작은 저작재산권의 침해로 저작권법 제136조의 1항으로 처벌되며, 허락받지 않은 저작물의 변경은 저작인격권상 "동일성유지권"의 침해로 제136조의 2항으로 처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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