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 for JYPnation
bubble for JYPnation
앱 이름 bubble for JYPnation
약칭 버블
제공자 Dear U Co., Ltd.
출시일 2020년 11월 25일 (추정)(1)
서비스 인앱 구매를 통한 유료 서비스
지원 버전 Android 4.4 이상
iOS 9.0 이상
최신 버전 1.0.9
다운로드

TOC

1. 소개
2. 역대 TWICE 프로필 사진
3. 시스템
3.1. 세부 시스템
4. 구독
4.1. 가격
5. 사건사고 및 논란
5.1. 단체 이용권 서비스 종료
6. 평가
7. 버전



1. 소개 (Edit) (-)

Dear U에서 제공하는 앱 서비스. 버블이라고 불린다. 버블은 아티스트가 1:1 채팅방에 메세지를 보내면 팬은 메세지를 수신하고 답장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유료)
bubble for JYPnation 앱 자체는 기본적으로 JYP 소속 아티스트로 하여금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bubble 앱도 존재한다. 즉 서비스 제공 자체는 Dear U에서 하고 JYP, SM, 젤리피쉬 등의 소속사는 제공자와 계약을 맺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
SuperStar JYPNATION과 계약 구조가 유사하다.(2)

일단 대화나 사진, 동영상, 음성 녹음 등 내부 파일 자체가 유출 금지이기 때문에 단순히 채팅을 주고 받는 시스템보다 비공개라는 점이 더욱 메리트가 크다.(3)

2. 역대 TWICE 프로필 사진 (Edit) (-)

3. 시스템 (Edit) (-)

팬은 1:1로 메세지를 전송하지만 아티스트는 '1:다수'의 형태로 진행된다. 아티스트가 모든 답장을 확인할 수 있지만 온전한 1:1 채팅처럼 보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모아서 보는 형태. 아티스트가 메세지를 보내고 팬은 그 메세지에 답장을 할 수 있는데, 연속 구독일 수에 따라서(4) 답장할 수 있는 글자 수가 결정된다. 구독 시스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구독 문단 참고.

TWICE의 경우에는 개인 채팅방이 없이 단체 채팅방으로 서비스되어 팬의 입장에서는 9:1, 아티스트의 입장에서는 9:다수의 형태이다.
2021년 4월 6일 단체 버블이 사라지고 모두 개인 버블로 전환됨을 발표한 이후로는 개인 채팅방으로 운영된다. 즉, 팬의 입장에서는 1:1이지만 아티스트의 입장에서는 1(아티스트):다수(팬) 인 것. 답장 보기 버튼을 통해 올라오는 팬들의 채팅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4일 12시간동안 버블 앱에 접속 하지 않으면 접속하지 않았던 기간에 아티스트가 보냈던 내용이 모두 삭제 된다.(5)
아티스트에게 오는 메세지는 구독 결제를 하고 나서부터 수신할 수 있으며, 구독하기 전에 아티스트가 보냈던 메세지는 받지 못한다. 자세한 건 세부 시스템과 구독 문단 참고.

3.1. 세부 시스템 (Edit) (-)


구독 결제를 하게되면 사진과 같이 친구 목록에 bubble 친구가 추가된다. 카톡을 하는 것 처럼 아티스트와 팬 모두 프로필 사진, 상태 메세지, 이름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으며 제한도 없다. 채팅창도 마찬가지로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카톡의 기능을 그냥 빼다박았다. 심지어는 몇명이 메세지를 확인했는지 나타내는 숫자조차 보인다. 당연히 아티스트가 내 메세지를 읽으면 옆에 숫자가 줄어든다.(6)
추가적으로 위에 얼마 동안 연속 구독 중인지를 표시해주는 하트 표시가 있다. (7)

  • 아티스트의 메세지 1번 당 팬은 3개의 답장을 보낼 수 있다.(8)(9)
  • 아티스트는 텍스트 메세지(10), 음성 메세지, 사진(정적이미지), 동영상 을 전송할 수 있다. 다만 메세지 하나를 보내는데도 오래 걸린다고 정연나연이 언급했다.
  • 아티스트가 팬의 닉네임을 언급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팬1의 닉네임은 A, 팬2의 닉네임은 B이고 아티스트가 @원스(12)안녕~ 이라고 입력하면, 그걸 보는 팬1은 ‘A 안녕~‘으로, 팬2는 ‘B 안녕~‘으로 표시가 된다.)
  • 기기를 변경하거나 초기화를 하는 경우 구독 중이더라도 이전 대화 내용이 삭제되는데, 설정을 통해 이전 대화를 불러올 수 있다.
  • 보낸 메세지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이 존재한다. 버블에서는 메세지 회수라고 일컫는데, 그냥 메세지를 지우는 기능이다. 다만 회수를 한다고 해서 정해진 채팅 횟수는 복구되지 않는다. 이럴거면 왜 만든거야
  • 메세지 번역 기능이 있다. 다만 성능은 매우매우 좋지 않아서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냥 캡쳐한 뒤 구글 번역기나 파파고를 돌려라.


4. 구독 (Edit) (-)

앱은 무료이지만 실제로 버블의 기능을 이용하려면 인앱 결제를 통해 1달 간격으로 구독을 해야한다.
구독 일수에 따라서 아티스트의 메세지에 보낼 수 있는 답장의 글자 수가 결정되는데, 만약 잔액부족이나 한도 초과와 같은 문제때문에 결제가 되지 않으면 하루가 지나기 전에 문제를 해결한 뒤 결제를 해야한다. 이러면 구독 일수에 지장이 없지만, 만약 하루가 지나도 결제가 되지 않게 되면 그 다음에 구독하더라도 구독일 수가 초기화된다.
또한 아티스트에게 오는 메세지는 구독 결제를 하고 나서부터 수신할 수 있으며, 구독하기 전에 아티스트가 보냈던 메세지는 받지 못한다.

아래는 구독일 수에 따른 답장의 글자 수.
구독일(13) 글자 수
1~49일 30자
50일 50자
77일 77자
100일 100자
150일 150자
200일 200자
365일 365자
400일 400자
500일 500자


4.1. 가격 (Edit) (-)

TWICE의 경우에는 개인 채팅방이 없고, 본인 + 9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는 채팅방이 열린다. 단체채팅 구독권은 한달 10,000원이다.
단체 버블이 중단된 이후, 다른 아티스트와 동일하게 개인 버블로 전환되었다. 본인 : 아티스트로 구성된 1:1 채팅방이 열린다. (14)

같은 그룹 내에서 구독하는 인원 수가 많아질 수록 금액이 할인된다.
명 수 금액(/월)
1인권 4,500₩
2인권 9,000₩ 8,000₩
3인권 13,500₩ 11,500₩
4인권 18,000₩ 15,000₩
5인권 22,500₩ 18,500₩
6인권 27,000₩ 22,000₩
7인권 31,500₩ 25,000₩
8인권 36,000₩ 29,000₩
9인권 40,500₩ 33,000₩


5. 사건사고 및 논란 (Edit) (-)

5.1. 단체 이용권 서비스 종료 (Edit) (-)


2021년 4월 6일 버블에서 다른 JYP 소속 아티스트와 함께 단체 이용권의 이용을 중단시키고 개인 이용권을 출시하겠다고 공지하였다. 기존 개인 이용권을 서비스하지 않는 것에 대해 불만이 많았던 팬층(15)(16)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그렇지 않은 팬층(17)들은 부정적인 반응이 대다수이다. 문제점이 되는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9인 중심 체제의 붕괴 우려 (개인화에 대한 우려)
JYP에서는 트와이스에 항상 9인 체제를 중시해왔다. 개인 활동도 거의 없고, 몇몇 예능 출연을 제외하면 거의 항상 9인이 함께 활동하는 체제였던 것. 개인 음반을 내거나 솔로 활동을 하는 것도 전무후무하다. 이에 대해 2020년 라디오스타에서 '개인 활동을 하지 않는 것은 그룹 활동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한 바가 있다.
다른 걸그룹, 보이그룹과 마찬가지로 아이돌계를 통틀어 인기는 특정 멤버에게 집중되기 쉽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팬층에서 소외되는 아티스트가 생길 것이고, 아티스트가 상처를 받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진다. 심한 경우 내가 좋아하는 멤버가 속한 그룹의 다른 멤버를 싫어하고 악플을 남기거나 분탕을 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트와이스는 아이돌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개인 팬들의 비중이 많지 않고 개인 팬이더라도 모든 멤버를 전부 좋아하는 성향이 매우 강하다. 버블 출시 당시에도 다른 기획사와 그룹들과 달리 처음으로 단체 이용권이 등장하기도 하였다.(18)
이런 상황에서 9인 단체 이용권이 사라진다면 당연히 올팬들이 많은 원스의 입장에서 좋을 것이 없다. 물론, 이에 대해서 '9명의 개인 이용권을 다 끊으면 되지 않느냐'라는 반론을 할 수 있지만, 후술할 복합적인 사안들로 인해 9명을 전부 다 끊는 것은 어려워진다.

  • 가격
기존 9인 단체권은 10000원/월에 이용할 수 있었다. 여기서 개인 이용권으로 넘어가게 되면 1인당 4500원/월이라는 가격에 이용해야 한다. 국내 원스 팬덤은 상대적으로 올팬의 비율이 큰데, 9명을 다 끊게 되면 40,500원/월이다. 물론 개인 이용권을 많이 끊을 수록 할인이 들어가 33,000원/월에 9명의 멤버를 이용할 수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월 만원에서 3만 3천원으로 늘어난다면 부담이 당연히 커질 수 밖에 없다. 개인 팬들에게는 좋게 작용할 수 있지만 올팬의 경우엔 부담이 배로 커지게 되는 것.

  • 악성 댓글에 대한 우려
  • 연속 구독일
  • 분위기

단체 버블 중단을 발표한 직후로는 반응이 매우 뜨거웠지만 점차 사그라들어서 비판 여론이나 불만은 딱히 보이지 않는다.다만 금전적 부담으로 버블을 안하고 있다는 내용만이 보일 뿐

6. 평가 (Edit) (-)

트와이스를 대상으로 한 버블 서비스의 평가입니다. 다른 아티스트는 기술하지 않습니다.

아티스트와 팬 간의 소통에 있어서 어그로들을 거르기 가장 편한 방법이 결제이다. 때문에 V LIVE에서는 채팅 플러스 (일명 채플)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 간의 쌍방향 소통이 이뤄지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하지만 V LIVE는 애초에 라이브 스트리밍을 하는 앱이라는 인식이 박혀있어서 인지 아티스트들도 채팅 기능을 자주 이용하지 않는다. (19) V LIVE라는 앱 자체가 애초에 비디오 스트리밍을 목적으로 만들어져있어서 채팅 기능이 그렇게 잘 만들어져있지 않고 부가적인 기능으로만 자리가 잡혀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버블이 등장하고 나서 어그로와 접촉하지 않으면서 가장 손쉽게 팬들과 아티스트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평은 ‘만원의 행복’, ‘결제 안하면 흑우’ 등 긍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개인 팬들 중 일부는 단체 채팅방 시스템을 좋게 보고 있지 않다. 원래는 다른 아티스트도 개인 채팅방으로 채팅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더더욱 이러한 부분에서 실망이 큰 듯 하다. 물론 개인 팬이 아님에도 이러한 방식에 대해 조금은 아쉽다는 평가를 내리는 사람도 있다. 그 이유는 아래를 참고.
또, 단체 채팅방 형식으로 운영되니 활발하고 재미있는 분위기가 형성이 되는데 이러한 분위기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견과 부정적인 의견이 분분하다.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며 신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일 수 있는 반면 단체 채팅방이기 때문에 아티스트의 고민을 털어놓거나 하는 일은 조금 어렵지 않겠냐는 것이다. 하지만 위의 요소를 제외하더라도

일단 대화를 나누는 것 외에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구독을 해야만 볼 수 있는 사진, 동영상, 음성 녹음 등에 메리트를 크게 두기도 한다. 기존 채플이 비슷한 기능을 수행했지만 미디어는 전혀 전송할 수 없었고 브이라이브 앱을 통하더라도 접근성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20)

7. 버전 (Edit) (-)

  • 1.0.0 - 출시
  • 1.0.1 -
bubble for JYPnation에서 아티스트와 나만의 그룹채팅이 시작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 그룹과의 단체 채팅이 궁금하다면
지금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 1.0.2 앱 안정성 개선
  • 1.0.3 앱 안정성 개선
  • 1.0.4 앱 안정성 개선
  • 1.0.5 앱 안정성 개선
  • 1.0.6 -
-이용권 내 아티스트 변경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빈 칸으로 남겨두지 말고 아티스트를 딱 맞게 선택하여 bubble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그 외 앱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1.0.7 -
- bubble 답장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아티스트의 마지막 메세지 발송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3개의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 그 외 앱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1.0.8 -
- bubble 답장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아티스트의 마지막 메세지 발송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3개의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 그 외 앱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1.0.9 -
- bubble 답장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아티스트의 마지막 메세지 발송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3개의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 그 외 앱 안정성이 개선되었습니다.
  • (1) 버블의 이용약관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공고 일자와 시행 일자가 11월 25일이다.
  • (2) 달콤소프트에서 게임 서비스를 제공, 소속사는 달콤소프트와 계약
  • (3) 단, 프로필 사진은 앱을 설치하기만 하고 구독을 하지 않아도 볼 수 있기에 해당되지 않는다.
  • (4) 도중에 구독을 취소했다가 다시 구독해도 일수가 적립되지 않고 초기화된다.
  • (5) #
  • (6) 더 놀라운 것은 카카오톡에 있는 오픈채팅 기능도 그냥 빼다 박아서 아티스트가 이용하지는 않지만 버블 유저들끼리 오픈채팅에서 소통이 가능하다.
  • (7) 구독을 시작하자 마자 1일 시작
  • (8) 메세지 1개가 아니라, 1번이다. 1턴이라고 이해하면 더 쉽다. 예를 들어, 아티스트가 9:00에 3개의 메세지를 전송했으면 팬은 9개의 답장이 아닌 3개의 답장을 보낼 수 있다.
  • (9) 사진 전송은 불가능. 메세지만 가능한데, 다만 자체적으로 탑재된 이모티콘은 사용이 가능하다.
  • (10) + 자체 이모티콘
  • (정적이미지) 움짤이나 라이브 포토는 지원하지 않음
  • (12) @원스는 예시이다. 아티스트가 어떻게 닉네임을 언급하는지는 모른다.
  • (13) 연속 구독일
  • (14) 물론 TWICE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지만.(시스템 문단 참고)
  • (15) 개인 팬층
  • (16) 주로 트위터에 개인 팬이 많이 상주한다. 트둥닷컴이나 원트같은 커뮤니티는 올팬 커뮤니티이기 때문.
  • (17) 올팬
  • (18) 당장 트둥닷컴, 원트와 같은 커뮤니티만 봐도 알 수 있다. 자신이 특히 좋아하는 멤버(최애, 차애)를 특정해서 언급하는 것도 금지되어있다.
  • (19) 심지어 그냥 텍스트만 남길 수 있고, 사진과 같은 것들을 전송할 수 없으니 말 다했다.
  • (20) 때문에 아티스트가 채플을 하는 빈도 조차 적었다.
최근 편집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 로드 중...[00:00:00]
@TWICETAGRAM